오늘의 잡소리


대학원가서 박사과정 밟고 교수나 할까......................





뱉고 나서 생각했지만 정말 뻘소리 같음. 빨리 러브플러스나 사야....
by 헤지러브 | 2009/09/07 22:37 | 지옥일지 | 트랙백 | 덧글(0)
받았습니다

길시언님께 (아이마스SP 아이템 몇개와 함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쓰겠습니다>ㅁ<
by 헤지러브 | 2009/08/30 21:00 | 지옥일지 | 트랙백 | 덧글(0)
민감한 이야기

김대중 선생님의 국장 때문에 앞으로 시끄러워질 줄 알았는데 의외로 조용.

선생님이 국장이 가능했던 이유는 규정에 '전직 대통령이 사망시 국장 또는 국민장의 예우를 받을 수 있다'라는 것이 있어 유족측이 요구하여 이루어 진 것인데, 앞으로 남은 시덥지 않은 전직 대통령이 사망시 유족측이 "우리 차별하냐"면서 국장을 요구할 시 장례를 준비하는 정부는 거부할 수 없다는 것이 문제라고 봄. 당장에 물태우각하니마가 죽어서 국장 치러달라고 하면 유권자의 1/3 정도는 반대하겠지만 나머지는 관심이 없을 거기 때문에 물태우 국장이 현실이 될 수 있다는 거.

한쪽에서 보면 29만원니마는 쳐죽일 개쌍뇬이겠지만, 다른 한쪽에서는 치안을 유지하고 국가를 안정시킨 대단한 사람으로 보기 때문에 "저 쳐죽일 놈 죽었는데 왜 국장을 하냐!" 라고 외쳐봐야 하나의 의견이 될 수 밖에 없다고 봄. 29만원니마가 죽었을 때 민주당이 집권해있더라도 국장 요구하면 형평성에 따라 국장을 치러야함.


그래서 국장과 국민장을 통합하자는 얘기가 나왔을 때, 형평성을 생각하면 차라리 이쪽이 좋은게 아닐까 싶다.




...........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저는 뭐 공감하지만

by 헤지러브 | 2009/08/28 09:45 | 지옥일지 | 트랙백 | 덧글(4)
트위터와 페이스북
요즘 양쪽을 다 써보고 있습니다. (덤으로 미투데이도)

페이스북은 DSi로 찍은 사진 업로드 & 영어 코멘트 작성 연습용으로 돌리고 있고, 트위터는 어떻게 사용하면 좋을지 고민하며 이거저거 follow 했다가 지웠다가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어느 쪽도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서, 웹2.0 시대의 커뮤니케이션은 어떻게 해야되는건지 고민 좀 해봐야겠습니다orz
by 헤지러브 | 2009/08/24 20:30 | 지옥일지 | 트랙백 | 덧글(0)
게임삼매경 8월 21일자
1. PSP용 8GB 메모리 구입. 배송받아서 꽂아보니 ISO 폴더가 있어서 흠칫.... 전에 쓰던 2GB로는 머나먼시공2와 몬헌을 함께 할 수가 없기도 했고, 지금까지 산 게임아카이브들을 잔뜩 넣어 다니면 좋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 이제 PSP GO에 맞춰서 나올 어플에 대한 대비도 완벽!!

2. KORG DS10이 드디어 배송... 주문한지 한달은 더 된 거 같은데, 조금만 늦었어도 DS10을 취소하고 DS10 Plus를 주문했을듯. 1시간 정도 만져본 결과

- 패턴에 대해 인지를 잘 하지 않으면 기껏 만든 괜찮은 리듬이 엉망진창....
- 십자키와 L버튼을 이용한 스피디한 플레이가 중요
- 드럼이 생각만큼 쳐지지 않는다능.....
- 세이브 데이터 초기화는 대체 어떻게 하는 거냐능.....
- 테크노 별로 안좋아하는데....

3. 다음 주는 드디어 DSi웨어용 타워가 발매. 아이마스도 러브플러스도 구입계획이 없는데다가, 한동안 슬롯에는 DS10이 꽂혀 있을 거기 때문에 타워는 꽤 기대됨. 1000포인트 더 충전해서 간단한 것도 몇개 살까 고민중.

4. 몬헌은 이제 겨우 30시간. 바바콩가를 겨우 쓰러뜨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헌터랭크는 언제쯤 오르느냐능.....


그나저나 샌디 좀 느린 건지, 미디어GO가 느린 건지....................
by 헤지러브 | 2009/08/21 16:06 | 게임라이프 | 트랙백 | 덧글(0)
게임기어의 대단함
http://www.nicovideo.jp/watch/sm7930201
http://www.nicovideo.jp/watch/sm7954642

니코동에서 우연히 보게된 게임기어 소프트카탈로그.

게임기어는 실제로도 만져 본 적도 없고, 그냥 '조낸 크고 건전지 6개나 먹는 주제에 조루쉐키ㅋㅋㅋㅋ'라는 인상만 갖고 있었는데, 카탈로그의 영상을 보니 그런 편견이 사라져버릴 정도.

게임보이 컬러가 1998년에 나와서 2002,3년에서야 도달했던 퀄리티가, 게임기어에서는 이미 90년대 초반에 완성되어 있던 거. 물론 게임은 그래픽이 전부는 아니지만 게임보이와 발매일이 1년 반정도 차이가 난 걸 생각해봤을때, 이 기술력은 무시무시한 것.

게임기어가 좀 작고 조루만 아니었어도, 게임보이에게 처참하게 지진 않았을 것 같아서 아쉬운 느낌이 든다.


가만보니, 게임기어의 후계기라고 할 수 있는 건 역시 원더스완인가.... 그걸 이어서 나온 것이 PSP..............
by 헤지러브 | 2009/08/19 00:54 | 게임라이프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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