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일지 7월 2일자
1. 방을 빼기 위해 아주 잠깐 상경. 하지만, 냉장고는 비었고, 책도 없어서 TV와 인터넷으로 버티는 중. 주말까지 며칠 남지 않았다능orz

2. 냉장고는 비었는데, 돈은 얼마 가져오질 않아서 본의 아니게 소식 중입니다. 단식했다가는 죽을지도 모를 것 같아서 하루 한끼 정도로 사는 중.....인데, 오늘 아침에 목소리가 제대로 나오질 않더군요>_< ........... 그래서 저녁을 혼자서 거하게 먹었습니다.

3. 다음주가 하얀 거짓말 막방인데 이제서야 컬러링을 드라마 주제가로 교체. 그걸 들은 어머님은 슬퍼서 전화를 못하겠다고....

4. 잭슨횽을 추모하는 의미로 벨소리를 Heal the world로 교체. 좀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보아요ㅠㅠ

5. 모처의 B노래방 번개 가고 싶었는데, 목이 걸레가 되어서 포기ㅠㅠ 요즘...이랄까, 요 1년간 몸관리를 전혀 하지 않아서 점점 저음이 되어가는 것 같아서 큰일.

7. 나름대로 동안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젠 그렇지도 않는듯orz 쉬는 동안 열심히 관리해야겠습니다. 절대 웨이트트레이닝은 삼가해야 할텐데, 그럼 몸관리는 또 어떻게....orz


술은 먹고 싶은데 먹었다간 뒤질 것 같은게 안자랑.
by 헤지러브 | 2009/07/02 22:36 | 지옥일지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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