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쟁중입니다
무슨 투쟁을 하고 있는지는 밝힐 수 없지만, 어쨌든 대단한 일에 대해서 투쟁중입니다.

그 증거로 현재 이틀째 단식 중입니다.

절대로 먹을 것이 없어서 단식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ㅇㅇㅇ와 ㅁㅁㅁ에 XXXX 인 것을 용서할 수 없어서 투쟁중인 것입니다.
by 헤지러브 | 2009/06/30 13:22 | 참새가 알을 낳았다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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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콤돌이 at 2009/06/30 13:39
혹시....허연 거짓말? (-(ㅅ)- ;;)
Commented by sinis at 2009/06/30 14:56
"아랫배와 하복부에 복부비만 인 것을"...이 아닌가요?
Commented by 헤지러브 at 2009/06/30 14:57
적당히 둔 빈칸을 그렇게 채우시면 곤란합니다orz
Commented by T-Bell at 2009/06/30 19:45
....하지만 윗 분 댓글을 보고 납득을 하고 있는 저를 발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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