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 적어보는 근황

도키메모4와 건대건넥플을 하고 있습니다.


-끗-
by 헤지러브 | 2009/12/15 23:10 | 지옥일지 | 트랙백 | 덧글(0)
아이폰을 사면 매국노라니 무슨 소리!

우리는 미합중국에 큰 은혜를 입은 나라의 백성인데

그들의 제품을 기뻐하며 구입하는 것이 당연한 거 아닌가!

그런데 그렇게 은혜를 갚는 백성들을 도리어 매국노로 몰다니

이런 천인공노할 빨갱이들!!!




P.S. 카테고리 주의
by 헤지러브 | 2009/12/10 22:47 | 참새가 알을 낳았다 | 트랙백 | 덧글(2)
게임삼매경 2009년 12월 8일자
도키메모로 내가 너가 우리가 인기남이다!


1. [도키메모2]는 히카리 -> 카오리 -> 호무라 -> 아카네 순으로 격파. 원래 코토코를 공략했었는데, 히카리를 너무 자주 만났더니 히카리 엔딩 고고...... 히카리 우제-

2. 잠시 집에 간 김에 [거리 운명의 교차점] 보너스 시나리오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패트릭 댄디의 시나리오가 생각만큼 재밌지는 않았다는 것이 아쉬웠음. 사기야마 시나리오는 꽤 재미있었는데 말이죠.

3. [건대건 넥플] 시작했습니다. 소대는 샤이닝. 턴에이, 엑시아, 바체. 엑시아는 기본으로 딸려있어서 쓰고 있는데, 이놈 성능이 여엉... CPU가 병신인건지 기체가 병신인건지.... 포인트 모아서 빨리 바꿔야 겠습니다. 바체는 카미야 보이스를 들어보겠다고 썼는데, 의외로 사기급의 포를 기본으로 쓰고 있어서 꽤 마음에 들었음. 그나저나 아케이드 게임은 당연히 접근전이라고 생각해서 샤이닝을 키워볼려고 했는데, 의외로 도망다니면서 쏘는게 재미있어서 양쪽 다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4. [철권6]를 안사고 [건대건 넥플]을 샀는데, 역시 오덕에게는 이정도가 적당한듯.

5. 이번 주는 드디어 [도키메모4] 정발판이 나오는 군요. 플아에 예약했었다가, 정발 나온다는 소리를 듣고 바로 취소했었는데, 1주일 늦어버리면 어쩌.... 추가 아이템 살 포인트도 충분히 있으니 얼렁!

6. .....이라지만, 금전이 여유로운 것도 아니라서 1월까지 참아볼까도 생각중. 하지만, 재고를 적게 풀어서 그때 못구하면 어쩌냐능.... 아무튼 10일이 되어봐야 알 듯.

7. 요즘은 DSi가 내팽겨쳐져있는데, 그도 그럴 것이 PSP가 확실히 게임하는 사람을 위한 게임기인 것 같음. DS도 재미있는 게임이 많지만, 같은 가격이면 PSP용 양작을 사게 됨....



P.S. 건대건 넥플의 기체 공략 참고용 링크
http://www.famitsu.com/game/coming/1230189_1407.html
by 헤지러브 | 2009/12/08 11:05 | 게임라이프 | 트랙백 | 덧글(0)
12월이 되었으니....
격조했던 올해의 소사를 정리해봅니다.


1. 우선, 올 중순에 소리사랑을 비롯한 그쪽 관련 일을 전부 그만두었습니다. 개인적인 이유로 내팽겨치듯 나와버렸는데, 남은 편집부원 여러분들이 이번 호도 잘 만들어 주셔서 대단히 감사했습니다. 복귀 계획은 일절 없습니다.

2. 메인 플랫폼이 DSi에서 PSP로 넘어왔습니다. 원인은 몬헌..... 샌디8GB가 맛이 가버리는 바람에 모든 데이터를 날리긴했지만, 이미 PSP가 손에 익어버려서 DSi는 지금도 찬밥신세입니다. 지금은 도키메모2를 하고 있습니다.

3. 저쪽 일을 그만 둔 다음에도 몇몇 성우분들과는 계속 연락을 드리고 찾아뵙고 그랬는데, 모 성우분은 갑자기 확 바빠지셔서 찾아뵙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안타깝다능.

4. 6월부터 지금까지 정말 많은 공부를 한 거 같아서 나름 뿌듯합니다. 좀 더 일찍 공부에 열중했었으면 좋았을 거라는게 아쉽긴 하지만, 일단 다행.

5. 혹시나 해서 일본워킹비자를 따봤습니다. 가서 뭐 할 수 있을런지 생각중. 안갈지도 모르겠네요. 시나가와, 미나토에서 살고 싶어요+_+

6. 그 외에도 1, 2년을 바라보며 구직 활동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목표는 편하고 돈 많이 주는 직장입니다. (임대업 제외)

7. 하반기 들어서는 사람을 정말 안만난 것 같은데, 큰 문제가 없었습니다. 역시 방구석훼인이 적성에 맞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2009년도 끝이 났습니다. 2010년의 목표는 "한번 더 배려"입니다. 2010년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P.S. 12월 2일에 신년 포스팅 비슷한 걸 쓰는 이유는 따로 없습니다.
by 헤지러브 | 2009/12/02 11:26 | 지옥일지 | 트랙백 | 덧글(3)
오늘의 짤방

금발의 짧은 머리는 공략이 불가능했지만, 긴머리는 가능했습니다.

긴머리를 만나면서 짧은 머리를 만나는 뒷 이야기가 기대되네요*^^*
by 헤지러브 | 2009/11/29 18:32 | 게임라이프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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